이재명대통령 지지율 하락원인과 국운상승을 통한 반등전략!
현재 대두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 변동 원인과 여권 내부의 갈등 양상, 그리고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기관 분산에따른 정치적 배경과 각 기관의 역할에 대해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지지율 하락 변동의 본질적 이유와 대내외적 요인을 살펴보면,,
최근 언론 분석과 여론조사에 따른, 지지율 하락의 본질은 정부 개혁의 속도와 방향성을 둘러싼 여권 내 전략적 대립이견과, 민생 및 정책적 성과에 대한 국민적 피로감이 겹친 데 있다할것입니다.
내부적 요인으로는 이재명대통령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된다는 중도 실용론과 vs 좌파이념을 반드시 지켜나가야 한다는 기득권세력의 강경론이 충돌 하고 있는 내부 권력투쟁이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개혁론'은 대통령은 "개혁이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 아니며, 기득권의 아픔을 수용하면서 실용적이고 조용하게 성과를 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권 강경파(유시민작가·추미애 경기지사등)의 반발이유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를 끌어안으려는 개혁노선이나 인사발탁 문제등에서 야기되는 '정치적 타협'은 '설익은 후퇴'로 단언하면서, 이는 향후 좌파 정권연장의 큰걸림돌이 될것임으로 보다 과감하고 전면적인 우파의 기득권 타파를 쾌도난마식으로 주문하고 있어 여권 내 노선 갈등이 크게 표출되고있는 실정이라 할것입니다. 이재명정권 탄생의 숨은 1등공신의 반열에 올랐던 과거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유시민 작가가 대통령에 대해 반기를 계속들자, 대통령이 만나려했으나 유작가가 거부했다는 보도가 사실인지 모르나,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세력 모두가 한팀이니 포용해서 함께가자고 역설중이나 응답이 없다할것입니다, 중도 확장보다도 내부단속이 더어려운 관건이 된 상태입니다. 그가 저술한 수많은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박학다식한 유시민작가를 앞으로 총리에 기용한다면 장관시절, 특히 어려운 소외된 서민들 구제를 위한 획기적인 국가 정책을 시행했던것처럼 총리로 발탁된다면 그 어떤 총리보다도 실용적인 탁월한 적시적 정책으로 국민을 위해 매우 잘할것이라 판단됩니다, .아까운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에 있어서는 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은 더불어민주당 강경파가 주도한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대해서, 대안 없는 속도전은 서민의 피해와 치안 공백을 부를 수 있다며 신중론을 제기하였고, 이 과정에서 사의를 표명하는 등 내부 진통이 전개된 것은 모두가 잘아시는 사실입니다.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절친인 정성호 장관이 강경파들이 밀어부치식 대책없는 일방몰이적 사법 개혁은 현정부가 그 휴유증을 감당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우회적으로 고지하면서 건강상의 이유로 사직하였다고 볼수 있을것입니다,
대통령은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에대해 정장관의 뜻을 이해하고, 여지를 두려했으나 여권 강경파 국회통과에 결국 휘둘렸다고 볼 수도 있을것입니다.
외부적 요인으로 대통령 개인의 사법 리스크에 따른 본인의 공소취소(기소취하) 전개과정에있다할것입니다 ,이논란에 따른 검찰 일부세력의 반발과 야권의 강렬한 지적과대응,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제청 논란에 따른, 3권분립문제,,대법원의 사법권 독립 강조에 따른 갈등이 국민들을 어리둥절하게하고 또한 피곤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과 대법원장이 대립하며, 갈등한다는 사실은 대다수 국민들을 의하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은 퇴임후 자신의 사법리스크를 걱정하지 않을수 없다는 개인적 고민을 읽을수 있는 대목이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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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사법부의 정점인 대법원을 둘러싸고 대법관 숫자 증원, 천거(추천) 제도, 그리고 청와대와 대법원 간의 재제청(다시 재추천 요구)등에대한 갈등이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삼권분립의 핵심 축인 대법관 임명 제도가 어떻게 바뀌고 왜 갈등이 생기는지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대법원은 대법원장을 포함해 총 14명의 대법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뀌는 제도로서 국회를 통과한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에 따라, 2028년부터 3년간 매년 4명씩 늘어나 총 26명으로 대법관 숫자가 두 배 가까이 확대됩니다.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대법관 한 명이 1년에 수천 건의 재판을 검토하느라 판결이 몇 년씩 밀리던 '재판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 초점입니다. 다만, 대법관과 보조 인력(재판연구원 등)이 대거 늘어나면서 2030년까지 수백억 원의 추가 국민 세금(인건비 및 공간 재배치 비용)이 투입되게 됩니다.
'천거' 문제에있어 대법관 후보는 어떻게 추천되나를 살펴보면
대법관은 아무나 임명할 수 없기 때문에, 먼저 국민과 법조계로부터 후보를 추천받는 '천거' 단계를 거칩니다.
현재의 방식은 누구나 대법관 후보를 천거할 수 있고, 심사에 동의한 인물들을 대상으로 법원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회의를 열어 최종 후보군(보통 3~4명)을 대법원장에게 추천합니다.
논란과 쟁점을 보면 추천위원회 구성에 있어 '법관 대표들의 참여를 넓혀 투명성을 강화하자'는 사법부 자체 개선 노력이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최종 1명을 골라내는 것은 대법원장의 몫이기에, 추천 제도가 있더라도 대법원장 개인적인 성향이나 입김이 지나치게 크게 작용한다는 비판이 늘 따라다닐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청 및 재제청' 현안문제인 청와대와 대법원의 충돌은 현재 사법부와 행정부 간의 가장 큰 갈등 요인으로서 국민이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법리적 다툼 구역입니다.
원칙적인 임명 절차를 보면 헌법상 대법관은 ① 대법원장이 1명을 픽(제청)하면 ② 국회가 동의하고 ③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갈등의 시발점인 ('서면 제청')내용으로 과거에는 대법원장이 공식 제청을 하기 전에 청와대(대통령)와 물밑에서 후보를 누구로 할지 미리 조율(사전 협의)하는 관행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전 조율 없이 특정 법관(손봉기 부장판사)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곧바로 제청하면서 갈등이 폭발했습니다.
'재제청' 요구와 거부를 한 청와대는 "충분한 절차적 완결성을 갖추지 못했다"며 후보를 다른 사람으로 바꿔달라는 '재제청'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조 대법원장은 대통령이 제청을 거부하고 다시 요구할 만한 "구체적인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며 이를 거부했습니다. 대법원장은 제청권이 사법부 독립의 핵심이라고 보는 반면, 청와대와 여당(민주당)은 임명권자인 대통령의 권한을 무시한 처사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대법관 제청·재제청에 갈등을보면 대법원장의 단독 제청 vs 대통령의 거부 및 재제청 요구가 충돌하고 있는데, 헌법에는 '거부 시 복구 규칙'이 없어 7개월이 넘는 대법관 공석 사태로 국민이 재판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결국, 최고법원인 대법원을 구성하는 권한을 두고 사법부(대법원장)의 독립성과 행정부(대통령)의 민주적 정당성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갈등이 장기화되면 결국 국민이 신속하게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받기 때문에, 국민적 여론은 양측이 헌법적 테두리 안에서 조속히 타협하길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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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은 개헌을 말하면서, 이대통령 측근들 (조정식 국회의장)등 개헌을 하게되면 이대통령은 연임이 가능할수 있다는 굴뚝 연기를 피워대고 있습니다, 이는 집권초기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 대한 정치적 자신감의 발로 였으나, 지지율이 하락하자, 이는 지지율을 더끌어 내리는 충성측근들의 성급한 언행이 되고 말았습니다.
안보리스크도 발생되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서라도 김정은과 대화를 통해 한반도평화를 담보하려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비무장지대(DMZ) 군 장병 지뢰 폭발사고, 우크라이나 전쟁전선에서 우크라이나포로가 된 북한군의 한국귀순에 대해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UN연설에서 (상호비밀보장이있었으나) 일방적인 폭로로 인해 안보·국방 이슈가 대두된것입니다. 김정은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군 파병과, 러시아 근로자 파견으로 엄청난 댓가의 돈이 들어오고있습니다, 이는 북한경제가 과거 월남파병으로 급성장한 대한민국처럼 눈부신성장을 하고있다고 북한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설파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러시아 전선에, 파병댓가로 최첨단 핵미사일등 군사 무기 기술들이 북한에 속속 이전되고있습니다, 또한 미국 트럼프대통령도 김정은과의 대화를 하기위해 북한을 핵무장국으로 인정하는 발언을 함으로, 북한은 당당한 핵무장국으로 그위상을 전세계에 크게 강화하고 있다할것입니다, 트럼프가 계속 만나자고 애걸? 하고있고,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대화 재촉에도 불국하고 김여정부부장이 조롱석힌 담화는 아예 콧방귀도 안뀌고 있는 상태입니다. 국가안보가 우려되는 엉뚱한일만 터지니, 이재명대통령은 국내외 사건으로 답답한 마음이 아닐수 없다할 것입니다, 트럼프와 발맞추는 페이스메이커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피이스메이커로서 공헌하겠다며,
시종일관 김정은과의 대화모드 일관성을 유지하여 정치적 안보적 피해를 감수하면서, 한반도 평화를 도모하겠다는 이대통령의 의지는 눈물겹다고 할 정도라 할것입니다, 특히 야권 강경론자들의 시각에서는, 지뢰가터저 25사단 우리군장병이 발목절단등 큰 상해를 당하는판에 언제까지 대답없는 김정은의 심기정치에만 연연하고 있느냐며, 강력한 성토가,,계속되고 있다할것입니다,
또한 부동산 정책에 있어,, 특히 역대 정권들은 부동산투기 망국론에 대해 그 심각성을 읽고 전면적인 개혁에 지속적으로 나섰으나 모두 실패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떠한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부동산투기를 통한 불로소득을 완전히 잡겠다는 강한 집념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세금정책등과, 주택 확대공급. 농지전수조사를 통해 부동산투기를 막는 적극적인 정책을 단행하고 있으나 오히려 부동산 폭등, 전세대란, 농지 전수조사에 따른 농민들의 분노적 논란 등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실망감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젊은세대들은 집값폭등에 대해 연애,결혼,출생까지 포기해야하는 암울한 상황을 지속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퇴한 김용범 정책실장의 ETF주식정책 관리실패, 특히 호르무즈해협등 전쟁상황 으로 인한 물가인상에 따른 고물가상황으로 민생 경제 악화상황 또한 지지율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그동안 부동산 투기로 돈넣고 돈을 벌어들이는 엄청난 불로소득을 챙긴 절대 무너지지 않는 강남불패 신화의 두터운 기득권 투기세력이 존재하고있습니다,, 이 투기적 불로소득의 기득권 세력들과 싸워서 이기려면 정권의 명운을 가름해야할 정도로 치밀하고 과감한 승부사적 전략으로 싸워나가지 않으면 결코 그두터운 벽을 깰수 없다고 할것입니다,.
부동산투기를 막으려다, 결국 서민들만 피해를 입는 부동산 시장정책의 그 어려운 악순환을, 지난 정권들의 부동산 정책에서 큰교훈을 얻었겠지만, 한쪽을 막으면 한쪽으로 터저나가는 고질적인 풍선효과로 고차원식 해결 방적식도 무용지물이 된다할것입니다. 기회적 투기수익만을 쫓고있는 부동산 불패 시장의 다각도적인 문제점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고 시물레이션을 돌려 그휴유증을 최소화하면서 앞뒤 출구를 막는 강력한 정책을 강구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가장 스마트한 萬機親覽 대통령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장의 흐름을 누구보다 잘파악하고 있다는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자금을 주식시장으로 유도하기위해 여러정책을 강구하여 상당한 성과를 내고있는것도 사실입니다, 반드시 세계 최고수준으로 엄청난 거품이 끼어있 는특히 서울 강남지역 아파트가 70억원대 까지를 호가한다는 말도안되는 부동산 가격을 반드시, 잡아내서 역사에 남기를 진심으로 기원해 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사회통합 저해와 사회 불안까지를 초래하고있는 상상을 초래하는 빈부격차의 기저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부동산투기 지하경제 악성 불로소득이 존재하고있으며, 이상황은 대한민국 국가경쟁력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내외 저명한 학자들이 끝없이 지적하고있는 대목이라 할것입니다.
이 난제의 부동산투기가 해결되어 집값을 잡고, 청년 결혼주택을 역세권에 건설하여 공급한다면(현재 청년에게 공급한다는 장기임대 아파트는 평수가 너무적고, 소형이며 역세권에서 멀어 ,그들이 원하는 이상형의 신혼주택이 아님을 현실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집값 때문에 장가도 못간다는 청년들을 위한 흩어저있는 각 정책인 일자리, 주택, 출생 ,육아, 교육등을 원스돕 통합지원정책으로 강구한다면, 획기적인 결혼환경 조성으로 국가 출산율이 크게 올라가게 될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 출산율 저하는 문화적인 대세적 현상임으로 전전긍긍하며 땀만 빼지말고, AI로봇기술을 전 산업현장에 적용하여, 생산인구가 감소하더라도 인간대신 로봇이 24시간 불평없이 일하게하여 그에따른 수익창출을 로봇세로 거둬 일반국민에게 나눠주는,, 그분배된돈으로 엔터테인먼트를 편안하게 즐기는 세상을 만들라고(독일은 일부지역 시험 시행중) 일론머스크가 가장 빠르게 전개되고있는 인구소멸 최악의 국가인 한국의 현존 상황을 보고 제시한 내용은 슬프지만, 또다른 행복을 누릴수도 있다는 내용입니다,,이는 반도체 AI강국으로 대한민국 발전과 위상을 인정하고 있다는 반증의 역설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입니다,
한국반도체의 초격차 선도적 위상을 제고하기위해 광주지역에 세계최고의 반도체 집적단지를 국가역량을 총동원하여 추진한다는 사실은 최적의 적절한 타임이라 할것입니다,,
작금의 검찰과 경찰 개혁은 그동안 과거의 검찰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여 발생했던 '무소불위의 정치적인 권력수사'로서, 당시 노무현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간 사실이 있으며, 김재윤 의원등,정치적 표적수사등으로 억울하게 당한분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이를 방지하기위해 수사기관을, 분산시키고 상호 견제하도록 만드는 것이 수사·기소 분리 개혁의 핵심적인 정치적 이유라 할것입니다. 검찰청이라는 특정 기관 하나가 과도한 권력을 쥐지 못하도록 수사 대상을 쪼개고, 1차 수사권과 최종 기소권을 나누어 놓은 구조라 할것입니다.
@ 새롭게 분화된 각 수사기관의 새로운 핵심 역할 체계를 민생현장의 전국민들이 이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할것입니다.
쓸데 없고, 효용가치가 없는 국민세금만 먹어대는 국가권력기관이 되어서는 절대 안될것이며,, 국민들을 위해 존재한다는 강한 사명감으로 거듭나기를 국민과 함께 염원해 봅니다,
1) 공수처 (고위공직자범죄수사대) 대통령, 판·검사, 국회의원 등 고위공직자의 부패·직권남용 범죄를 전담하여 수사하고 기소합니다. 검찰이 제 식구를 감싸거나 고위 권력층의 수사를 뭉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독립적 국가 수사기구입니다.
2) 국가수사본부
(국수본) 경찰청 산하에 있지만, 경찰청장의 개별 수사 지휘를 받지 않는 경찰 수사의 총지휘부입니다. 경찰 조직이 비대해짐에 따라 일반 치안(행정경찰)과 수사(사법경찰)를 분리해써 수사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 경찰청은 ,대다수 일반 형사 사건의 1차적 민생 수사권 및 종결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쥐고 있던 거대한 수사 인력을 민생 치안 중심의 경찰로 대거 이관한 결과물입니다.
3) 공소청 (또는 공소부) 기존 검찰청에서 수사 기능을 완전히 떼어내고, 오직 '재판에 넘기는 권한(기소권)'과 '공소 유지'만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전환되며 따라서. "검사는 수사할 수 없다"는 원칙하에 검찰을 기소 전문 기관으로 축소하여 커넥션 부패권력(제식구감싸기, 상부권력요청 사건무마와 암장)등을 무력화하기위해 신설된 국가기관입니다.
4) 중수청 (중대범죄수사청), 검찰이 기존에 가졌던 대형 경제범죄, 공직자범죄 등 중대 범죄의 수사를 전담하는 별도의 행정 수사 기구입니다. 검찰의 직접 수사 기능을 완전히 박탈하는 대신, 난이도 높은 중대 범죄를 전담할 전문 수사단을 따로 독립시킨 국가기관입니다.
국민들과 언론의 시선 으로 보면, 긍정적 시선으로는 권력기관 간의 상호 견제와 균형이 가능해져 과거처럼 검찰이 표적 수사나 과도한 정치 개입을 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게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시선으로는 검찰이 하던 한수준 높았던 수사를 경찰이 감당할수 있겠는가 하는 의문이며, 수사건수 또한 너무나 과다해 현재도 암장하는 건수로 사회적물의를 크게 일으켰는데 국민의 억울한 민원적 수사의뢰건을 적시에 모두 수행할수 있느냐하는 것이 큰 관건이라 할것입니다, 민감한 대형사건에 대해서도 사건을 담당할 국가기관이 애매한 면이 있어 핑퐁문제가 대두될수 있다할것입니다. 각지역 중수청장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크게 미비되어 있음을 발표하고있어, 전담지원 TF팀을 조성하여 빠른 안정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 국가적 대형사건에 대한, 국회의 여야합의로 특검이라는 특별한 기관이 수시로 발족하여 존재하고있으며, 특검은 아직, 특별수사권과 기소권까지 함께 가지고있습니다 ,공수처도 현재 존립문제를 지적당하고 있지만, 수사권과 기소권을 아직 가지고있는 상황입니다,, 소속된 해당 검사들이 살아있는 권력등에 휘둘리지 않고 온전히 정의적 판단으로만 진행될수있는지도 의문이 된다 할것입니다, 이기관을 보면 검사들에게 아직 수사권이 살아있는 부분이라 할것입니다
상기기관이 국민을 위한 확고한 국가기관으로 빠르게 정착하기위해서, 정부 및 상기 각기관들과 소속인들이 오로지 국민만을 위한 정의적인 편에서, 죽어서 명예를 남긴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정권이 바뀌면 바로 통합되거나 사라질것이 분명하다 할것입니다.
검사들의 인사가 독립적이지 않으면 권력 상부의 압박커넥션에 항거하여 살아남을자가 있을지
정의를 벗어나, 타협하지 않으면, 인간적으로 볼 때 매우 어려운 일이라 할 것입니다, 항거하는 정의로운 검사들은 올라가야할 사디리를 상부에서 걷어차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권이 성공하려면 국제적인 정치적, 경제적인 환경이 무엇보다도, 좋아 저야할것입니다, 이또한 이상황을 주도적으로 움직여, 더 탁월한 외교적, 경제적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할 무한대의 막중한 책임이 바로 대통령이라 할것입니다.
한국경제는 작금에, 대부분 반도체 특수로 돈이 쏟아저 들어오고 있고, 2026년 국세수입을 보면, 반도체회사의 법인세와 소득세로 63조2천억원이 추경편성 당시보다 더들어 온다는 예상입니다. 이를 어떻게 사용할가를(전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은 반도체 기간시설인, 도로,용수,전력등을 국민세금으로 구축한바, 있으니, 국민에게 더걷힌 세수에 대해 수익분배를 고려할수있다)는 내용을 SNS에 띄워 국민적 이목을 집중시켰으나 그가 주도했다는 상장지수펀드(단일종목레버리지ETF)가 폭락하여 개인투자자 손실이 확대되자 사퇴했다는 언론보도(한국의 유망주식을 미국을 거처서 사지말고 국내에서 직접 사라는 좋은의도 였지만 폭락하여 특히 젊은 개미투자자들이 큰손해를 보는 악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가 떠난후, 반도체로 벌어들인 국가세수 증가분인 56조를 미래대응기금으로 사용한다고 정부가 발표할 정도로 넘치는 돈으로, 국운상승의 대기회를 대한민국은 맞이하고 있다할것입니다.
이대통령은 사법리스크등 개인적인 안위와 근심을 떠나, 모든 것을 비우고 내려놓고, 오로지 위대한 대통령으로서 역사에 남는다는 정신으로 이순신장군의 말씀처럼 (살려고하면 죽을것이요 죽을려고하면 살 것이다)(必死則生 必生則死) 정신으로 모든 것을 걸고 올인하여 殺身成仁, 한다는 강력한 개혁의지를 사심을떠나 실천한다면, 그진정성에 공감하여 ,대통령 지지율은 크게 상승될것이며, 지지율이 급상승되는 골든 시점에서 중도를 대통합하여, 과감하게 정계를 개편한다면, 당리당략에 휘둘려 한발자국도 못나가는 구시대 헙법 개헌도 순조롭게 이루어 질수 있게 될것입니다, 경제성장과 헌법개정을 통해 대한민국, 국운을 크게 일으킨후, 그때가서 국민에게 본인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민적 신임 여론을 언론을 통해 자연스럽게 물어보는 것이 타당하다 할것입니다, 자신을 모두 내던지고 헌신하여 큰나큰 성과를 낸 대통령을 임기를 마친후, 그래도 무조건 감옥에 처넣어야한다는, 국민적 정서와 여론이 남아 있다면 이는 제정신이 아니라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국가 대도약의 역사적 분기점에 서있는 중차대한 시점에서, 성공한 위대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되길을,, 어느한쪽의 이념에도 치우치지 않는 대한민국 중도성향의 평범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 대한민국이 지구상 최상의 초일류 명품국가로 엄청난 도약을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사심없이 수많은 중도적 국민들을 대신하여 진언하고자 하니 충정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칼럼리스트 김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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